설문폼 작성
시작은 질문지부터입니다. 브랜드의 현재 상태·목표·톤을 먼저 파악합니다. 5분이면 충분한 사전 설문으로, 우리가 무엇을 읽어내야 할지부터 정합니다.
설문 바로 작성하기 →맞춤 제안서 전달
설문과 시장을 분석해, 방향·범위·기대 성과를 담은 브랜드 전용 제안서를 드립니다. 똑같은 패키지를 파는 게 아니라, 당신 브랜드에 맞는 그림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계약서 작성
제안에 합의하면 업무 범위·일정·산출물을 명문화한 계약서로 진행합니다. 서로의 기대를 문서로 맞추고 시작하니, 중간에 “이건 포함인가요?”가 없습니다.
브랜드 전략 계획서
찍기 전에, 전략부터. 페르소나·핵심 메시지·콘텐츠 시스템을 설계한 전략 계획서를 먼저 만듭니다. 이후 모든 콘텐츠는 이 한 권의 방향 위에서 나옵니다.
콘티 제작 후 공유
촬영 전에 대본까지 합을 맞춥니다. 편당 제목·대본·CTA·출연·캡션까지 짜인 콘티를 먼저 공유하고 컨펌받습니다. 현장에서 헤매지 않도록, 찍기 전에 끝냅니다.
촬영
설계된 콘티대로 촬영을 진행합니다. 토킹헤드·대화형 등 브랜드에 맞는 포맷으로, 부담 없이. 카메라 앞이 처음이어도 콘티가 있으니 헤매지 않습니다.
편집
조회수가 나오는 호흡으로 다듬습니다. 후킹·자막·템포까지 숏폼 문법에 맞춰 편집합니다. 단순 컷편집이 아니라 ‘끝까지 보게 만드는’ 편집입니다.
업로드 · 운영 스케줄
올리고 끝이 아니라, 운영합니다. 주 3회 × 4주 = 월 12개처럼 발행 요일·분류 비중·승인 흐름까지 짜인 운영 스케줄로 채널을 굴립니다.
성과 보고서
감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합니다. 조회·도달·저장·공유·신규 팔로워를 추적하고, 다음 달 방향까지 제안하는 성과 리포트를 드립니다. 데이터로 다음을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