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단 12개의 영상으로
약 3억 원의 매출을 만들었습니다

목차
  1. 제품보다 '사람'을 보여줬습니다
  2. 하나의 키워드를 설계했습니다
  3. 플랫폼을 전략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저희는 단 12개의 영상으로 약 3억 원의 매출을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12개 영상의 총 조회수는 5만 회도 되지 않았고, 해당 브랜드의 SNS 채널은 팔로워가 1,000명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단일 품목으로 3억 원의 매출, 그리고 정부 지원사업 선정까지 만들어냈습니다. 조회수도 팔로워도 없이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저희가 실제로 적용한 세 가지 전략을 공개합니다.

1. 제품보다 '사람'을 보여줬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 콘텐츠는 제품의 기능을 설명하는 데 집중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반대로 접근했습니다. 제품의 스펙을 나열하기보다, 왜 이 제품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떤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만드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사람의 매력과 스토리를 콘텐츠에 담자, 시청자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을 신뢰하기 시작했습니다. 신뢰는 곧 구매로 이어졌습니다. 조회수는 낮아도, 본 사람의 전환율은 압도적으로 높았던 이유입니다.

2. 하나의 키워드를 설계했습니다

여러 메시지를 흩뿌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했습니다. 사람들이 특정 문제를 떠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그 브랜드와 제품이 함께 연상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전체를 하나의 축으로 설계한 것입니다.

콘텐츠가 많아지는 것보다, 하나의 이미지로 각인되는 것이 훨씬 강력합니다.

이렇게 키워드를 선점하면, 콘텐츠가 쌓일수록 브랜드는 그 키워드의 '주인'이 됩니다. 광고비를 계속 태우지 않아도 검색과 추천에서 유리해지는 이유입니다.

3. 플랫폼을 전략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모든 플랫폼에 똑같이 뿌리지 않았습니다. 이 브랜드의 주 고객층은 40~50대였고, 저희는 이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틱톡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타깃이 있는 곳에 콘텐츠를 두는 것, 그것만으로도 적은 조회수가 정확한 구매로 전환됐습니다.

결국 콘텐츠는 조회수가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이미지로 기억되느냐의 싸움입니다. 10만 조회수가 없어도, 10만 팔로워가 없어도, 단 10개의 콘텐츠만으로도 충분히 비즈니스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이 막막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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